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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안티 비엔날레 작품 전시 '눈길'

기자CMB 시민기자단 박공순

등록일시2018-10-11 18:16:24

조회수454

시민기자단

[앵커멘트]

CMB시청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광주전남 시민기자단 뉴습니다      

광주 비엔날레가

처음 시작한 1995.

광주의 아픈 역사가

국제행사에 잊혀질 것을

우려한 시민과 지식인들의

안티비엔날레도 진행됐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그 흔적들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공순 시민기잡니다.

 

CMB 뉴스와이드

 

2018 광주비엔날레가 상상된 경계들이란 주제로 광주시 전역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59점의 만장이 전시된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입니다

 

만장이란 죽은자의 상여가 지나가는 자리에서서 망자를 마지막  떠나보내는 깃발입니다

 

 1995년 지금으로부터 23년전 제1  광주비엔날레가 광주시민은 5.18민주항쟁과  한국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요지로서의 광주의 역사를 강조하기 바랐으나

 

 19951회 광주비엔날레는 광주시민을 배재하고 국가차원에서계획된  정부와 기업 수많은 국 내외 기관과들의 지원 아래   국가와 도시의 발전을 자축하는 보여주기식 축하의 장 으로 개최되므로

 

광주시민단체 와 전국 예술인 정치인 등이 광주비엔날레의 문제 의식을 지적 하며  별도의 안티비엔날레를 개최해 하게 됨니다

 

 

그당시 제작해 5.18 구 묘역에 전시되며 사회적 파장을 크게 일으켰던 1200여점중 59점을 골라 전시 되고 있습니다

 

전시된 만장중에는 광주정신을 담은 많은 일반시민들을 비롯 정치인과 현직 장관의 이름도 볼수있습니다

 

▶ 강동아 / 아시아문화전당 도슨트

1995년도 안티비엔날레에 전시되었던 만장 중에

일부를 가져온 작품인데요. 당시 한국사회가 가졌던

부조리한 현실에 대해 예술로 승화 시키고자()

전시인데요. 이 만장은 현대로 치면은 세월호 노란리본,

미투운동 같이 사회적 참여를 이끄는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만장입니다.  

 

cmb 시민기자 박공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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