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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온 프로젝트 '이강하미술관 편'

기자CMB 시민기자단 정규석

등록일시2018-10-11 18:14:49

조회수414

시민기자단

[앵커멘트]

CMB시청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광주전남 시민기자단 뉴습니다      

 

광주비엔날레 부속전시인

파빌리온 프로젝트,

이번엔 이강하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정규석 시민기잡니다.

 

 

CMB 뉴스와이드

 

광주 이강하 미술관에서는 2018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전시 작품 주제는 필리핀 컨템포러리 아트 네트워크에서 창작한 자연과 인공을 경계 짓는 온실을 의미하는 ‘핫 하우스(Hothouse)’ 입니다.

 

작가 렌즈리는 인간다운 삶의 권리와 능력을 박탈하는 사회구조와 갈등으로 나타나는 정적과 적개심을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비디오 영상에 추상의 형태로, 자연 속에서 배회하는 육체를 표현한 도미닉망일라 작가는 큰 세상에서 온실처럼 자리하는 공간을 말하고자 합니다.

 

 

삼각뿔 형태의 알록달록한 텐트로 보이는 인디파레데스의 작품은 토양을 착취해 대형 슈퍼마켓, 아파트와 여가시설 등을 만들며 이러한 결과로 과도한 혼잡과 오염, 폐기물이 생성돼 지구를 신음하게 한다고 지적합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일상에서 찾고자 한 마크살바투스 작가는 오래된 가구와 물체들을 함께 배치함으로서 민주화운동과 시위 현장에서 우리의 육체가 공중분해 됨을 나타내는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작가 이세현은 오랜 시간 견뎌낸 돌을 던지는 행위로 돌이 지나온 역사가 자신의 일부로 느껴짐을 표현합니다.

 

고 이강하 화백은 비어있는 벌집 그림으로 남도지방 사람들의 한을 표현했습니다.

 

▶ 이선 / 이강하미술관 학예연구사

97일부터 1111일까지 2018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필리핀 컨템포러리

아트 네트워크와 이강하 미술관이 협력 공동 진행하는

파빌리온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이강하미술관에서 CMB 정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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